함께 만드는 이름, 함께 걷는 회복의 길
자살로 소중한 이를 떠나보낸 유가족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회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자조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이 모임의 따뜻한 시작을 함께할 이름을 공모합니다.
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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