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날, 주간 재활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진내소류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


참여자들은 보물찾기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특히 소류지 옆 놀이터에서 짚라인을 체험하고 자유롭게 어울리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
점심 시간에는 함께 둘러앉아 김밥을 먹으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마지막으로 하루의 소감을 나누며 따뜻한 추억을 쌓고 즐겁게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.
저희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하고,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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